9월 14일 시세 단신 — 비트코인 7만 6,746달러, 파일코인 21.7% 급등
9월 14일 가상자산 시장은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습니다.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나란히 하락한 가운데, 시가총액 상위 100대 코인 중에서는 파일코인이 가장 큰 폭으로 올랐고 PONS는 12% 넘게 밀리며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습니다.
시세 요약
코인마켓캡 집계로 9월 14일 오전 10시(한국시간) 기준, 비트코인(BTC)은 전일 대비 0.63% 내린 7만 6,746.22달러, 이더리움(ETH)은 1.63% 내린 2,483.25달러를 기록했습니다.
XRP는 하락세로 거래됐고, 솔라나(SOL)는 약 2% 내리며 100달러 선까지 밀렸습니다. 트론(TRX)은 0.3386달러, 도지코인(DOGE)은 0.08442달러, 아발란체(AVAX)는 7.31달러 안팎이었습니다. 월드리버티파이낸셜(WLFI)은 0.05657달러, 월드코인(WLD)은 0.38달러 부근에서 거래됐습니다.
시가총액 상위 100대 코인 가운데 파일코인(FIL)이 24시간 기준 21.73% 급등하며 가장 큰 상승폭을 보였습니다. 반대로 PONS는 12.03% 급락하며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습니다.
알트코인 쪽에서는 쿠아이 네트워크(QUAI)와 알레오(ALEO)도 약세였습니다. QUAI는 전일 대비 6.53% 내린 0.00912달러, ALEO는 24시간 1.10% 내린 0.01691달러를 기록했습니다.
이 기간 코인마켓캡에는 아티피셜캣(AC)과 ZZZ, 두 개의 신규 가상자산이 등재됐습니다.
※ 이 시세는 2026년 9월 14일 오전 10시(한국시간) 코인마켓캡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, 이후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